iPod Shuffle은 애플의 실력미달이 아닌 컨셉일 뿐이다.
| iPod Shuffle은 애플의 실력미달이 아닌 컨셉일 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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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기능이 없어서 아쉬울 뿐... 짝!짝!짝! |
2005-01-15 0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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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iPod사용자들과 애플 매니아들만 잡아도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주요 타겟이겠지요. (저도 지금 넘어갈려 하는 중입니다만--) 국내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해외에서는 다른 기업들을 긴장하기 만들기에 충분할 듯 합니다. |
2005-01-15 11:5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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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사람들은 디자인보고 사지 않습니다.
얼마나 속이 차고 가격이 저렴한가 가 최고의 기준이지 디자인을 기준으로 사는사람 거의없습니다. 오죽하면 우리나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겠습니까 빛좋은 개살구 싼게 비지떡 이라던가 문학작품의 제목 껍데기는 가라 허구한날 싼맛에 혹은 디자인보고 샀다가 구리다고 중고로 파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이 과연 싸다고 제품을 살지 모르겠네요. 속이 굉장히 부실한 편이니.. 국내에서는 실패한다에 한표... 고가의 효율성 적은 제품으로 승부하는 아이팟보다는 저가의 효율성이 비교적 높은 제품으로 승부하는 다른회사들이 압승하리라 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저렴하다고, 디자인이 좋다고 무턱대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봅니다. |
2005-01-15 12:5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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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부실하다니요. 한번 던져나 보셨나요? |
2005-01-15 14: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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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부실하다는건..기능을 말씀하신거 같구요
전 셔플에 호의적인 편입니다만..획기적이다, 대단하다는 말에는 수긍할수 없네요 박리다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솔직히 메이커있고 이쁘고 싸면 다 팔리는거 아닙니까 꿈보다 해몽들이 대박이십니다 |
2005-01-15 15:2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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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장이야 어찌됐는 국내에 한정되서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 플래형 mp3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팟셔플..국내mp3보다 엄청 덜떨어진 기능에다가 가격만 쌉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에서...특히 시코에서의 반응은 과히 폭발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반응에 전 냉소적인 입장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셔플제품보다 디자인도 좋고 가격적인 경쟁력에서 앞서는 "액정"까지 가지고 있으며 셔플보다 더 많은 기능에 재생시간까지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제품이 있습니다. 그들은 왜이리 냉대를 당했습니까? 랜덤이 없어서인가요? 아니면 격렬한 야외에서 부서질염려가 어서인가요? 이번 셔플을 보면서 진짜 브랜드파워가 뭔지 절실히 느 끼게 되는군요. 그들 제품들이 셔플한테 뭐가 밀립니까? 단지 브랜드말고는.. |
2005-01-15 15:5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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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의 예가 적절한 듯 싶습니다. 뭐 근데 셔플이란 개념이 양키센스에서 통할지 몰라도 우리 정서랑은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팟 셔플 망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_- |
2005-01-15 16:5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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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셔플.. 액정이 없는데도 재생시간이 딸리는것은. 굵기가 얇아서 배터리 들어가기가 어중간했는걸까요.. |
2005-01-15 17:4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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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셔플 좋을듯... |
2005-01-15 17:5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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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
2005-01-15 22:3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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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수//스펙상 12시간 나오죠 |
2005-01-15 22:5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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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애플 옹호론자들 짜증나는게..
기능이 없으면 분명히 단점인데 컨셉이라 단점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거.. |
2005-01-16 00:3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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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아이팟 셔플이 팍 망해서 허접한제품 브랜드로 밀어붙여서 팔아먹는 정책이 안 통한다는걸 보여줬으면 합니다만..
아쉽지만 그렇진 않을듯 하군요. |
2005-01-16 00:3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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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가 바로 그 허접한제품 마케팅으로 포장해서 팔아먹은 대표적인 예입니다
3-4만원도 안하는 허접한 제품 뻥튀기해서 26만원에 팔아먹고 로모 들고다니면 그게 멋인 양 착각들 하게 엄청 부풀렸죠 -_- 뭐.. 러시아에서 생산된 걸 KGB어쩌고 끌어붙여서 선전했고 (KGB가 총맞지 않은 이상 그런카메라를 쓸 이유가 없죠) 싸구려 플라스틱 렌즈를 고품질 어쩌고라고 선전하고.. 렌즈 싸구려라 비네팅 팍 생기는거를 터널효과란 신조어로 장점으로 바꾸고.. |
2005-01-16 00:3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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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저런게 뜨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그냥 한 몇만원 짜리 싸구려 중소기업 제품도 저거보단 나을듯 한데 |
2005-01-16 01: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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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말 애플이라는 브랜드 파워가 막강하다는 것이 다시 한번 입증되네요. 디자인은 주관적이니 넘어가고 (개인적으로 애플의 디자인은 정말 맘에 듬.) , 어떻게 현 시점에서 조금 심하게 표현하면 저렇게 부실한 제품을 출시 할까? (물론 기능면에서요^^)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셔플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지만 우리 나라의 다른 애플 제품들 처럼 일부 매니아적인 분들을 제외하고는 그리 큰 이슈가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해요. |
2005-01-16 02:3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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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승준씨. 아이팟 셔플이 지금 거품 붙여서 팔고 있나요? 딱 필요한 기능만 넣고 싸게 팔고 있습니다. 부가기능이 없다는게 '단점'이 된다구요? 부가기능은 말 그대로 원래의 기능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핸드폰을 예로 mp3p, 카메라가 부가기능인데 그런 기능이 없다고 그게 '단점' 일까요? 있음 좋고 없으면 마는게 부가기능입니다. 꼭 '타도 애플'을 외치는 모습인거 같아 안타깝군요. 애플 '거대 기업입니다' 그냥 반짝하는 벤처회사가 아니구요. 고객정보, 시장정보, 마케팅 정보 넘쳐 흐릅니다. 시장이 있으니까 파는 겁니다. 액정 보고 싶은 사람들은 다른 제품을 사라고 스티브 잡스도 이야기 했습니다. 기능이 있을때 그기능이 제대로 못한다면 그것이 '단점'이 되겠지요. |
2005-01-16 05: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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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유저이지만...
솔직히 아이팟 나올때도 별로 관심 안가졌었는데 이번 아이팟 셔플 나온거 보고 좀 섬뜩했습니다. (이녀석들 드디어 칼을 뽑았구나..) 솔직히 애플 쪽에선 디자인 , 기능 이런거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기능 , 디자인? 이런거 라인업 해놨으니까 알아서 골라가라~ 이런식이지 않을까요... 문제는...자 골라가라~ 해놓고..은근슬쩍.. 체감 가격을 확 낮추었다는데 핵심입니다.많은 분들이...셔플보다 적은 가격에 다른 중소기업 제품들 얼마든지 있다...저게 저 가격이면 싼게 아니다...라고 하시는데...우리가 소위 생각했던 ' 애플 = 고가 ' 의 개념을 완전히 무너뜨린게 중요하다는거죠.. 나이키 12만원 하는 에어포스를 나이키 측에서 "야..우린 밑창 두께 조금 줄이고 러닝할때 이용하도록 하자..가격은 한 6만원 정도로 팔아먹자.. " 라고 라인업 발표하면 사람들은 저거 살 바에야 같은가격 6만원짜리 다른거 산다~~~ 라고 인식하기 보다 " 헉..나이키 포스를 6만원에?" 이생각 먼저 난다는거죠.. 이미 mp3 플레이어에 대한 기술력은 비슷하다고 봤을때 가장 큰 우위를 점할수 있는게 가격입니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가격은 '절대 가격' 이 아닌 ' 체감 가격' 입니다. 애플 이번에 정말 제대로 찔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셔플과 비슷한 가격에 비슷한 기기들을 생산한 중소기업은 왜 안되느냐? 아까 말한거와 같이 ' 체감가격' 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에서 가격으로 승부를 걸려고 해도..같은 가격에서 붙으면 당연히 애플이 이깁니다. 단순가격비교가 아니라..브랜드 가치에 따른 체감 가격이기 때문이죠 마데제품과 애플..어느거 사시겠습니까... 당연히 애플쪽에 손들어줍니다. 한국에서 안될거 같다..한국사람들 내구성 보고..올인원급이 지금 판을 치는 마당에 왠 무액정이냐...하시는분들 많은데... 올인원의 장점이 한방에 무너지는 고도의 전략 들고 나온거 같습니다;;;; 셔플..한국에서 어떤 반응이 나타날지 기대되는군요... |
2005-01-16 06:2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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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가격이 싸단얘기는 원래 애플이 비싸게 팔았단 이야기구요.
mp3p에서 액정이 부가기능이다? 그럼 핸드폰도 액정 없애면 어떨까요? 액정 없는 일반전화기 10년정도 잘 썼죠.. 걸땐 전화번호부 보고 누르고 받을땐 누가 걸었는지 물어보면 되죠? Life is Random 아닌가요? 누가 거는지 모르는 전화를 받으면 낭만도 있구요 |
2005-01-16 10: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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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제대로 드셔야죠.
핸드폰의 사용은 전화도 있지만, SMS 사용도 있습니다. 핸드폰의 액정은 이미 '부가기능'이 아니라 '필수기능' 이니까요. mp3p 액정이 필요없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습니다. 애플은 자사의 라인업 제대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욕하는 셔플은 '아이튠'유저들에게는 이미 친숙한것이구요. 만약 액정이 달렸다면 자사의 '아이팟미니' 판매에 영향을 끼치는건 자명한 사실입니다. 더이상 항변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판매사원같네요. 그냥 마음에 드는 사람만 사면 되니까. |
2005-01-16 10:5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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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시코내의 기기에 익숙한 소비자에 한정시켜서는 답이 나오질 않습니다.
저희과의 나이많으신 형님은 백날 mp3사용법 설명해도 모르십니다. 이젠 아예 짜증을 부리시지요. 제 친구는 멀리있는 여친에게 mp3를 선물하려고 샀는데 기기는 제발보내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조작못한다구요. 우리누난 제가 오카랑 h120을 구경하더니 신기하다고 해서 들어보라고 조작법을 가르쳐줬더니 오카는 잘듣는데 아이리버는 쓸줄을 모르겠다더군요. 제가 말씀드리려는 첫번째는 국산 mp3의 수많은 편리한 기능은 분명 혁신적인 것이지만 때와 상황에 따라서는 그게 다 필요없을 수도 있고, 오카와 같은 경우처럼 그런 불편을 감수하고서도 음악을 들을수는 있다는 겁니다. 시코분들은 규일님의 '액정필요없는 사람'의 가능성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역시 우물안 개구리의 발상입니다. 높은 수준으로 시야를 넓힐게 아니라 낮은 수준으로 시야를 넓힐 필요도 있어요. 물론 기능상으로 당연히 액정있는 기기가 수배, 수십배의 성능을 발휘하고 그만큼의 편의를 제공하리라는 것은 100%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 액정이 없다고 mp3플레이어가 성립이 안되는 것 역시 말자체가 틀린것만은 아닙니다. 애플의 강점은 브랜드이미지라는 것을 모두가 동의하실겁니다. 그 브랜드의 힘의 가장 큰 원천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에 있어요. 위치도 잘 알지못하는 한국이라는 아시아의 한 국가에서 나온 상표와 거대한 내수시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굴지의 기업의 브랜드와는 격차가 있을 수 밖에 없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두번째는 그런 미국사람들이 선호하는 제품디자인과 센스는 분명달르다는 겁니다. 엑스박스와 전용패드의 디자인이 뷁스럽다고 우리나라의 유저들 10명이면 8,9이면 전부 그렇게 느끼겠지만 미국시장에서는 평가가 다르죠. 거대한 체구가 아니더라도 서양인의 평균적인 몸크기와 삼성의 T시리즈 mp3 와는 사실상 매치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큰 손가락으로 하는 조작도 동양인에 비해서 불편할게 당연하구요. 제가 내리고 싶은 결론은 이번 셔플의 판매와 인기가 단지 애플의 브랜드네임에만 의존한 사기극에 지나지 않는다고만 말할수는 없다는 겁니다. 물론 애플의 신봉자도 유저도 아니고 미국을 지독히 싫어하는 편이기에 이것을 컨셉이라는 단어를 인용하며 미화시키는 느낌을 주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셔플의 출시는 분명 고객의 성향과 제품의 적절한 디자인에 대한 판단, 그리고 단순함과 편의를 어떻게 애플답게 조화시킬가하는 정책적인 결과물입니다. 그게 볼품없고 지극히 상업적인 테두리에 존재하더라도 소비자를 물먹일 생각으로 출시한 비도덕적인 행위는 아닙니다. 강요하는게 아니니까요. 저처럼 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 아닙니까. 애플의 이번 제품이 국내 mp3와 고객만족도의 방향을 다르게 잡았다는 점을 생각해볼때 제품자체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은 수백가지도 넘게 지적할수 있지만 역시 애플이라는 브랜드덕에 판매량은 많을 겁니다. 하지만 언젠 안그랬나요? 미국내에서 국내처럼 많은 기업이 mp3플레이어를 만들고 개발하는 붐이 있었다면 지금과 같은 틈새시장공략은 mp3플레이어가 아닌 다른 기기가 되었겠죠. 전 아직은 할만한 게임이며 국내기업들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더 개발과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알수 없지만 때와 상황에 따라서는 이렇게 다른 방향으로 mp3를 만들고 있는게 국내기업한테는 도전할만한 여지를 남길수도 있다고 봐요. 물론 상황은 항상 좋지 않은 편이지만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이번에도 실력으로 상대를 이겨나가야죠. |
2005-01-16 13: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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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생각해보면 이 제품이 애플이란 브랜드가 아니면 역시나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할 듯 하네요. 하지만, 디자인은 맘에 드는군... |
2005-01-16 13: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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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감. 애플이 브랜드 홍보& 시장조사는 정말 제대로 하는군.. 사실 많은 분들이 mp3조작 하지 못해서 그러시죠. 저희 어머니만해도 mp3에 음악은 넣어드렸지만 (예전꺼)그런데 조작때문에 짜증부리시고.. 저희 누나도 좀 그런 경향이고. 이러분들한테는 셔플같은게 좋죠..이동디스크도 되고.. 저는h120있지만. ^ |
2005-01-16 22:2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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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일단 MP3 내장 휴대폰에 밀릴 것 같네요. ㅎㅎ |
2005-01-16 22:3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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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조작에 익숙하지 못한 분들에게 맞다는 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셔플을 사용하려면 아이튠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그정도 이용할 수 있는 분이라면 다른 mp3p 조작을 어렵게 느끼진 않을꺼라 생각하는데요.*^^* |
2005-01-17 02:2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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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발상의 전환도 좋지만 배터리 지속시간은 짧을 수록 특이하다는 발상을 빨리 버리고 다음 제품에는 부디 긴 지속시간을 가진 아이팟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 |
2005-01-17 02:5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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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살 때 쓸데없는 기능 탑재까지 엄청 신경쓰는 저마저 셔플이 끌린다니.. 애플은 대단한 놈들. |
2005-01-19 10:2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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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를 노린거죠 ..
애플은 전세계를 상대로 장사하는거고; 그리고 애플경영진은 졸라똑똑합니다 걱정들마시길 ㅡㅡ |
2005-01-22 15: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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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좋은말씀 |
2005-02-18 12:3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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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 그게 좋습니까?....
만약에.... 셔플을.. 한국 중소기업에서 만들었다 생각해봅시다....
개밥신세죠..... 브랜드파워란.... 네임벨류란... 이래서 중요한거겠지요. |
2005-02-20 19:20:09 |